어느덧 캐나다 2달 차가 되어 가고.. 한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미쳐가고 있는 중 물론 한식을 팔긴 하지만 가격이 그래서 첫 블로그 뭐 쓸까 고민하다가 음식으로 결정! ̆̈
그중에 Best 5개 지금 제일 생각나는 건 샌드위치랑 샐러드.. 먹고 싶으면 혼자 가서 포장해 옴 한국에 있었을 때 제일 많이 먹었던 거 어느 정도냐면 출국 전날에 사장님이 조심히 다녀오라고 소스를 선물로 주실 정도..
(그 소스를 놓고 와서 한이 맺혔다..) 그다음은 포케 물론 여기에도 비슷한 걸 팔지만 내가 아는 맛이 절대 절대 아니라서 포기..
세번째는 우동국밥 한국에선 만 원이면 먹는 국밥을 여기선 2배 이상을 내야 먹을 수 있다.. 밑 반찬도 무료가 아닌 돈을 내야 먹을 수 있다는 점 (한국 최고 김치 최고) 네번째는 떡볶이 혼자서도 저거 다 먹음 떡볶이가 땡기면 무조건 여기였는데 너무 자주 시켜 먹어서 사장님한테 손 편지도 받았었다..
캐나다 온 뒤에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식당을 갔었는데 작은...
원문 링크 :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