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다녀온 여행을 이제야 적는 이유는 블로그를 최근에 만들었기 때문이지 ㅎ ㅎ 5월 초에 우정여행, 이별여행 느낌으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에서 밤 10시 비행기를 타고 다낭 기준 새벽 1시 반에 도착해서 추가요금 내고 숙소 들어가서 바로 잤던 기억이.. 비행기 안에서 너무 예쁘길래 찍었던 야경 일어나자마자 씻고 조식 먹으러 올라갔는데 일단 호텔 내부도 깨끗해서 좋았고 밥보다 디저트랑 뷰가 최고..
이것만 사러 다시 가고 싶다 아직도 기억나는 건 여태껏 먹어봤던 딸기잼 중에서 레전드 오브 레전드로 맛있어서 따로 파냐고 물어봤을 정도.. 음식이랑 뷰도🏻 먹고 준비 후 호텔 수영장 갔는데 진짜 너무너무 예뻤음ㅜㅜ 수영장 가기 전에 찍었던 사진 가격도 저렴한데 4성급 호텔에 서비스 굳굳 다낭 또 가게 되면 여기는 무조건 물놀이 끝난 후에 마사지도 받으러 갔는데 가격이 진짜 싸서 1차 놀람 분위기랑 색다른 망고 맛에 2차 놀람 1일 1마사지 필수 1일 10망고 필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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