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폭설이 내리면서 언제 오나 했던 겨울이 벌써 코앞에 와 있네요. 하루 세 번 네 번 꼬박 산책 나가는 다롱이에게는 한여름만큼이나 겨울이 힘든데요.
특히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 더 힘든게 염화칼슘 때문에 매번 발을 씻겨야 하기 때문이에요. 실외 배변견을 반려하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죠.
발을 씻기는 건만큼이나 힘든게 발을 말리는 건데요. 염화칼슘이나 진흙을 밟았을 때 등등이 아니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물티슈로 닦아주는 편이지만 하루에 한 번은 꼭 발을 비누로 씻어 주거든요.
그럴 때마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드라이로 꼬박꼬박 말려 줬습니다. Copyright 제희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물의 2차가공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피부가 아주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름에 습할 때 되면 꼭 소양증 때문에 병원을 가는 다롱이거든요.
그래서 발바닥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 현실은 정말 귀찮고 힘들 때가 많습...
#
극세사타올
#
레이지독
#
펫타올
원문 링크 : 레이지독 펫타올 이토록 손쉬운 드라이라니 | 극세사타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