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시오빠의 시험도 끝나고, 봄시즌 마지막 광고촬영이 남아서 겸사겸사 텐시오빠(동생)가 2박 3일동안 텐시를 돌봐주기로 했다 촬영이 항상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하기도 하고 도저히 힘들어서 항상 촬영시즌때만 되면 동생이 텐시를 봐줬었는데 그동안 동생의 시험때문에 반년동안 맡기질 못했고 드디어 나에게도 자유가 찾아왔다! 휴..
잘키운 개집사(동생), 열 펫시터 안부러워 동생 왜있는건가 했는데 텐시 봐주려고 있는건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텐시오빠가 고대생이기 때문에 텐시오빠네 가는걸 서울유학이라고 부르는데 서울유학만 갔다오면 애가 개인기도 하나씩 배워오고 어찌나 빗질도 해주고 고이 키우는지 애가 부티가 팍팍난다 나도 개인기를 안가르쳐본건 아닌데(앉아, 손, 쏙은 내가 가르침) 몇번 시도하다가 포기한 개인기들(빵, 돌아)를 배워와서 놀랐다 역시 고대출신에, 가르치는거에 특화된 사범대친구들이라 그런지 노하우가 남다른가보다 펫시터가 고대생이라니 그것도 둘이나 그리고 둘다 운...
원문 링크 : 최텐시의 서울유학 #고대생펫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