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블로그의 일평균 방문자수가 100명대였는데 어제 오늘은 120-130명대로 늘어났다 날이 풀려서 다 놀러가나? 부러워..
나도 일주일동안 알차게 놀았지만 오늘은 안 놀았으닌깐.. 부러워...
텐조 오락실에 간건, 아직 일개미였던 시절 외근때문에 간거였는데! 간만에 오락실 오닌깐 아주 꿀잼이였다(혼자서도 매우 잘노는편) 텐조 오락실은 이자카야 텐조 사장님이 웨이팅을 재밌게 하라고 만든 오락실겸 대기실인데 어쩜 이런 생각을 하셨지?
실내도 아기자기 귀엽다 아니 근데 근 20년 전에 했었던 게임을 해보려고 했으나 왜 위로 안올라가는거야?! 결국 5초만에 죽었다 역시 게임에는 소질이 없나봄..
텐조 근처에 있었던 맛있는집 떡볶이 여기도 소문난 맛집인데 첫입 먹고서는 음 그냥 평범한 떡볶이네? 했는데 먹다보닌깐 더 맛있는 느낌 그 딱 예전 초등학교 앞 포장마차에서 파는 떡볶이맛이다 그리고 대망의 퇴사날 팀장님이 빨리 밥먹고 집에 가라고 닥달해서 호다닥 인사하고 나와서 간 에스프레소 ...
원문 링크 : 알차게 놀고 먹었던 백수 일주일차의 소소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