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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 봄

 드디어 온 봄

오늘 작년 여름에 써놨던 포스팅을 업로드를 제외하고 올해 처음 쓰는 포스팅... 간만에 블로그를 들어오고 그래도 이력서에 인플루언서 라고 써놨는데!

포스팅도 안하고 블로그 조회수도 전하고 달리 뚝 떨어져서 부채감에 글을 쓰게 됬다 작년의 마지막 포스팅이 F&B 회사로 이직하게 된 이야기가 마지막이였네. 내가 하는 업무에 관해서 얘기해보자면 엄밀히 따지면 HMR브랜드를 맡고 있다 여기에 대해 할말이 많지만 자세한 건 다음 포스팅 때..

HMR 업무라던지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하는 걸로 하고 이번 포스팅은 그냥 내 일상에 대해 쓰려고 한다 그동안 평일이고 주말이고 열심히 빨빨거리면서 살았던 내가 왜 그동안 포스팅을 안했는지 핑계를 대보자면.. 일단 업무가 많아서 매일....

야근은 기본, 주말에도 일하고... 퇴근만 하고 오면 과도한 스트레쓰로 기분이 나쁘고..

무기력했다 거기다가 또 계절은 겨울이네? 옷도 두꺼우닌깐 짜증나고 추우닌깐 나가기도 싫고...

아무튼 얼마전까지 내가 아무리 노...

원문 링크 : 드디어 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