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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귀여운 술샵 #캔고투선유도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귀여운 술샵 #캔고투선유도점

예.. 이쯤하면 다들 알거라고 생각한다.

얘는 술에 참 진심이구나 오늘은 와인바/술집도 아닌 주류 드라이브스루스토어, 캔고투를 소개하려 한다. 이름부터가 CAN GO TO 인데 내 뇌피셜로 해석해보자면 두가지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1.

(주어) CAN GO TO ~ (주어)가 ~에 갈 수 있어 2. GO TO를 최애(최고로 애정하는,좋아하는) 뜻으로 해석하면, 최애 CAN(맥주캔/술) 물론 GO TO의 순서를 바꾸면 TO GO (테이크아웃, 가지고갈) 로도 볼 수 있으니 이름만 봐도 가게의 성격이 잘 드러나 있다 캔고투는 선유도에 사는 친구네집에 가는길에 발견했다.

성수동의 핫한 거리도 아닌 아파트와 빌라가 가득한 평범한 거리게 있어서 더 눈에 띄였다. 귀여운 스토어와 술집은 발견하면 바로 가보는게 인지상정!

이지만... 올때마다 구성이 달라지는 텐토즐 술창고 (와인/맥주/전통주) 집 술창고가 가득차있어서,,, 발견한 날에는 못가보고 가게 외관만 서성거리다가 얼마전에 드디어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