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은 1년에 한두 번쯤은 꼭 찾는 곳입니다. 낚시도 좋고, 바다도 좋고, 먹을 것도 많고.
항상 낚시 친구 둘과 함께 낚시 겸 힐링 삼아 오는데요. 여기저기 다녀봐도 통영만 한 곳이 없더라구요.
사실 우리 셋 다 그렇게 낚시에 미쳐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장비도 간소하고, 기껏해야 방파제 근처나 갯바위에 앉아 소소하게 낚시 던지는 정도ㅎㅎ 그보다 중요한 건 바닷바람 쐬고, 회 한 접시에 술 한잔 나누는 그 분위기죠~~ 요번 통영낚시 여행도 낚시는 서브 쏘주가 주인공ㅋㅋㅋ 전날 밤에 미수해안 근처 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했습니다~ 기대는 컸지만, 결과는… ㅎㅎ 찌는 요란했지만? 입질은...
결국 허탕 엔딩ㅋㅋㅋㅋ 결국 오전엔 숙소에서 뻗은 채 한숨 자고, 점심쯤 되니 배고푸더라고요! 바닷가다 보니 역시 회겠죠~ 제대로 된 다찌집에서 반주겸 한 끼 하고 싶었는데 낮에는 여는데가 얼마 없더라고요 ㅜㅜ 그러다 찾은게 통영다찌집 추천으로 유명한 만월다찌입니다.
저희팀은 평일이라 운 좋게 예약...
원문 링크 : 통영다찌집 추천 낮술도 가능한 오션뷰 만월다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