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희수 부사장 “던킨 원더스, SPC R&D 기술력과 AI 융합의 산물” SPC그룹의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프리미엄 콘셉트 프로젝트 ‘원더스(Wonders)’를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리뉴얼을 넘어 던킨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정체성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소비자 경험 전반을 고도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SPC그룹 허희수 부사장이 있으며 그는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단계로 지난해 9월 서울 도산대로에 ‘던킨 원더스 청담’을 론칭했고 이어 12월에는 기존 ‘던킨 라이브 강남’ 매장을 리뉴얼해 ‘던킨 원더스 강남’으로 새롭게 오픈하며 프로젝트의 외연을 확장해 나갔다.
던킨 원더스 청담’은 이름 그대로 ‘놀라움’과 ‘새로움’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고급화된 제품 구성과 세련된 인테리어, 예술적 요소를 접목해 이전의 던킨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