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창 #제주도내창트레킹 #돈내코 #안덕계곡 #강정천 #제주도사까닥치기 내창에 물남덴~ 수영허래 가게~ (하천에 물이 찼대. 수영하러 가자.)
어릴 때, 아니 군대를 다녀와서도 여름 때면 하는 말이다. 제주도는 강이 없다.
토양층이 얇아서 빗물을 저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물은 지하 암반들 사이사이에 저장이 된다.
땅 위에는 많은 물을 찾기란 힘들다.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그래서 우리는 여름이 되면 항상 많은 비를 기다린다. 폭우가 그치고 날이 맑으면 비로소 우리는 수영을 할 수가 있었다.
자연이 만든 수영장 이번에 조무랑 제주가 소개할 내용은 바로 제주도 내창입니다. 내(또는 천, 川 )는 강보다는 작은 크기를 말한다고 하네요.
내의 제주 방언이 내창입니다. 건천(乾川) 내창 제주도 내창은 건천(乾川)이에요.
마른 내.라는 뜻이에요. 내창은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물이 말라서 없어요.
지하 깊숙한 곳에만 물이 있죠. <- 여러분이 먹는 삼.다.수. 어느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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