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7월 말부터 열심히 쓰고 있는데 블로그가 인스타그램과 가장 큰 차이는 게시물의 비휘발성이다. 검색 시 노출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업체들이 블로그 체험단을 아직도 선호하는 모양이다. 어쨋든 나도 블로그를 매일같이 작성하면서 블로그 내 '통계' 부분을 굉장히 자주 들여다보는 편인데 이거 보다보면 재밌다.
마치 인스타그램 열심히 했을 때 노출/좋아요 수에 목 매달았 듯. 내가 그냥 일상 올린 글이 꾸준하게 노출이 많이 된다.
바로 이 글이다. 내 나이 37살, 재미로 수학 문제 풀기 (feat.
치매 예방) 나는 지금 영어 과외를 가르치고 있는데, 과외를 가르치는 학생들을 보면 영어도 물론 어려워하지만 수학은... blog.naver.com Previous image Next image 뭐랄까 이 컨텐츠를 디벨롭 하고 싶어져서 생각을 해봤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진짜 나처럼 취미로 수학문제풀기를 하고싶은 사람들이다. 아니면 공부안하는 자녀들에...
원문 링크 : 내 나이 37살, 취미로 수학문제풀기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