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에플렉 관련 소식 '벤 에플렉'이 마블 코믹스 원작 《토르: 천둥의 신》에 등장한 빌런 '대리오 애거'를 맡기 위해 마블 스튜디오와 대화를 주고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대리오 애거는 록손 에너지 그룹의 CEO로 회사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무자비한 인물로서 자신의 야망을 충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탐욕스러운 기업인 클리셰를 극대화한 캐릭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반인반수인 '미노타우로스'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록손 직원들의 생명을 개미 보듯 하는 사이코패스이지만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비명을 싫어한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리브 타일러, 마블 스튜디오와 협상 중. 2008년에 개봉했던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로스 장군'의 딸이자 '브루스 배너'의 연인으로 등장했던 '베티 로스'를 연기한 배우 '리브 타일러'가 마블 스튜디오로 돌아오기 위해 대화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녀가 '레드 쉬 헐크'를 연기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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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블 캐스팅 루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