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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튜디오, '헐크'의 판권 획득을 위해 자사 플랫폼의 일환을 매각할수도....

 마블 스튜디오, '헐크'의 판권 획득을 위해 자사 플랫폼의 일환을 매각할수도....

'헐크'의 판귄은 어디로? 디즈니가 자사가 소유하고 있는 훌루(Hulu)의 일부 지분을 판매하면서 '헐크'의 판권을 획득하려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디즈니의 CEO가 밝히기로 디즈니가 소유하고 있는 훌루의 67%에 달하는 지분을 매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요. 매각이 이루어질 유력 후보로는 유니버설로서 디즈니는 협상과정에 있어서 '헐크'의 단독영화를 제작할수 있는 권리와 판권을 요구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또한 그 과정에 있어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등장했던 '네이머'에 대한 권리도 얻어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헐크와 네이머 같은 경우는 마블 스튜디오의 다수 작품에서 조연급 위치로 쓰일 수 있을 정도의 권한만 부여됬을뿐 마블 스튜디오가 전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캐릭터들은 아닙니다.

만약 이번 거래가 성사가 된다면 마블 스튜디오는 원대한 소망이었던 《월드워 헐크》를 실현시킬수도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일부 전문가들의 추측에 의하면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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