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서 저녁으로 넘어갈 시간, 가볍고 깔끔한 메뉴가 뭐가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급 이전에 갔던 작은 음식점이 기억났습니다.
유부초밥 메뉴만으로 운영되는 가게가 흔한 편은 아닌 거 같은데, 인천 삼산동 쪽에 다녀왔던 게 생각났답니다. 롯데마트를 마주 본 자리에 위치한 '야옹유부'를 찾았습니다.
'내돈내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고양이 소품들이 있었고, 작은 공간 안에 따뜻함이 가득했어요.
정갈한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 그리고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소품이 놓여 있어 머무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음식과 분위기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매장 곳곳의 풍경과 분위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해 보겠습니다. 가게 외부 전경 야옹유부의 외부 모습입니다.
아담한 크기에 따뜻한 조명이 비치고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입구 벤치 위의 고양이 소품도 이곳만의 매력을 더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인상이었습니다. 야옹유부외부전경 입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