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해도 특별한 기념일에 방문해도, 또 크리스마스 같은 날 방문해도 한결같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집이 있습니다 :)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 방문한 가게지만, 이제는 이 집을 소개해준 분보다 더 많이 왔고, 메뉴도 다양하게 먹었을 것만 같은. 그만큼 자주 방문한 아탈리아음식점이랍니다.
체인점으로 익숙한 시판용 소스와 맛이 아닌, 셰프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점이라 더 마음이 갑니다. 특히 연말 분위기로도 어울리는 집이라 커플, 연인 단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레스토랑이기도 하답니다.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부천 신중동 '델로쉐프'의 맛있고 즐거웠던 방문기억을 공유합니다~ 레스토랑 입구 야외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식물 아래로 떨어지며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바쁜 동네 한복판에서 잠시 시간을 눌러주는 풍경처럼, 작은 빛들, 마음이 가볍습니다.
식사 전에 문을 열기 전 부터 이미 오늘의 저녁은 기대감에 부풀었답니다 ~ 레스토랑입구 빈티지한 출입문 레스토랑의 문을 열기 전, 손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