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떠난 후에 떠오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써 내려가 보려 해요. 지난 2월 엄마와 베트남 나트랑을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오늘은 1일차, 2일차를 압도적으로 책임져준 모벤픽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대구에서 출발하는 TW159편을 타고 늦은 저녁에 나트랑에 도착했어요.
건기의 나트랑답게 깜란공항에 도착했을 때 동남아 하면 생각나는 습기는 온데간데없이 선선한 바람이 맞이해줬답니다! 공항에서 안 찍으면 서운하다는 내가 탈 비행기 정보와 누가 봐도 깜란공항 출국심사 후 그랩을 이용해 택시를 불러 모벤픽 리조트로 향했어요.
공항에서 택시로 10분 정도 소요되는 깜란지역에 있어서 늦은 시간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모벤픽 리조트 호텔동의 씨뷰 럭스 트윈룸으로 예약을 했었는데 늦은 시간이었지만 친절하게 체크인을 도와주셨어요.
또 마지막 날 밤 비행기를 타야 해서 레이트 체크아웃에 대한 부분도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뭔가 싶겠지만 달려가는 그랩 안에서 찍은 모벤픽 리조트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