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떠난 후에 떠오르는 대로 느낀 대로 써가는 나고야 4일차 저녁과 5일차 오스 상점가 후기입니다.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를 하루 종일 누비고 나고야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였는데요.
다카야마에서 야무지게 먹고 오긴 했지만 더 늦으면 저녁을 못 먹을 것 같았어요. 나고야의 명물 음식을 일컫는 나고야 메시 그 2번째, 히츠마부시를 먹으러 갑니다.
일일 버스 투어 후 하차 장소가 나고야역이었고, 근처에 장어덮밥 맛집이라 소문나있는 히츠마부시 빈쵸가 있었기 때문이죠. 히츠마부시 빈쵸 에스카점 히츠마부시 빈쵸 에스카점은 지하상가 모퉁이에 위치해있었는데 지하상가 음식점 중에서 이 구역에만 줄을 서서 드시더라구요!
(이 지하상가의 이름이 바로 에스카랍니다ㅎㅎ) 대기가 몇 팀 없어서 살포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방금 자리가 만석이 된 거였던지 꽤나 기다렸다가 먹은 것 같아요. 대기하는 동안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보고 곧바로 주문까지 했어요.
이후 자리 안내받고 바로 음식이 나오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