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TV는 없앴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뭐가 필요할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책상은 많이 사봤는데.. 정작 오래 앉아있질 못해요.
그동안 아이들 책상은 여러번 샀었어요. 물론 아이들이 성인들만큼 깨끗하게 사용하지 않으니..
온갖 낙서와 스티커...ㅎㅎ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책상과 의자를 초등학교 전까지는 자주 바꿀 수도 있다는걸 감안하고 저렴이 플라스틱 책상으로 그동안 사줬거든요. 앉아서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오래 앉아있질 못하더라고요.
물론 아이들의 집중력은 거의 10분에서 20분 사이라고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아이들이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별도로 플라스틱 재질의 의자가 불편해 보이기도 했어요.
보니타 빈백, 블루 / 그린 빈백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스타필드 같은 대형 복합쇼핑몰에 빈백 전문 매장에서 직접 앉아보기도 하고 생각보다 편안해서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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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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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타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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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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