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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지 마시고, 입양하세요 (feat, 포인핸드, 반려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 사지 마시고, 입양하세요 (feat, 포인핸드, 반려동물보호센터)

안녕하세요, 투디입니다. 오늘은 반려동물 입양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와이프는 어렸을 때 우연히 함께 살게 된 강아지와 약 10년가까이 함께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동물을 좋아하시지 않아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진 못했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독립한 이후에는 반려묘와 함께 생활했었고요.

지금은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주변 가족들이 잠시 맡아주었으나 지금은 그쪽 식구가 되어 함께 살고 있는데요,(이제는 찾아가면 슬쩍 보고 사라지는...) 와이프가 어느날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나중에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뤄 함께 살 때 반려동물로 강아지도 함께 있는게 바람이었다고 하면서요. 아무래도 예전에 함께 살았던 강아지에 대한 추억과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알아보던 도중, 예전부터 들었던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라는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반려동물 사지 마세요, 입양해주세요 포스팅 제목을 듣고서 아마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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