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고싶다 막내의 돌잔치가 끝나고 나니 어디라도 가고픈 맘에 뒤적뒤적 19년도 져니의 돌여행이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줄... 제발.마지막이 아니길...
아기랑 가는 첫 여행이라 왠지 세상 큰 캐리어가 필요할듯해서 구입한 캐리어 그뒤로 쓴적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요물단지 출발전 라운지에서 배터지게 먹고 캐리어에도 라면은 한가득인데 뭘또 먹겠다고~~~ 드뎌 첫 비행 가즈아~~~ 귀먹먹할까봐 급하게 구입한 쪽쪽이~~~ 소독패쓰 뜨건물에 쓱쓱쓱 숙소는 샹그릴라에서 묶었는데. 공항에서 멀진.않으나 길이 마니 밀렸던 기억이 도착하고 뻗은 딸래미~~ 토퍼 여행갈때.마다.갖고가면 넘 좋을듯요 같이간 친구 와이프가 센스있게 우리꺼 까지~~ 준비해준 센스녀 사피섬~~ 가는중 오는중 비가 간간히 내려 비피하느라 휴휴휴 말레이시아 날씨는 증말~~ 저 구명조낀.비추입니다......
져니는 그냥 모래밭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걸로 그래도 바다에 왔으니 바다에서 놀았음 하는 애미욕심~~ 모래도 시른 져니 호텔 이곳...
#
돌여행
#
말레이시아여행
#
코타니발루
#
코티키니발루돌여행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돌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