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보고 뽕도 딸줄알았는데.... 공룡은 정말 핑계에 불과했다 나의 큰그림은......빠염 뭐라도 볼 수있을줄 알았다....
정믈 공룡만 보고 오다니... 그래도 눈요기쯤은 할줄 알았다....
도착하자마자 띠안이가 응가를 한거 같다는 애비 3층 식당가 세븐일레븐 바로 옆에 수유실이 있다 아주 넓고 깨끗하다 아기의자도 있다 아기 침대도있다 깔끔하게 정리~~ 배가 고프다는 져니를 데리고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주말에도 불구하고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음식점이 있다.. 오말리에 가다 주말엔 런치 셋트가 안된다...
돈을 아껴보겠다는 나는 파스타와 필라프를 시켰다 그러나 3천원만 더 하면 스테끼를 먹을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시켰냐고 타박타박을 하던 져니애비..
냅킨 센스보소~~~ 아기식판도 준비 촥촥~~ 양이.어마무시하다 스테키 못먹은게 너므 아쉽다 드뎌 왔다 져니가 고대하고 고대하던 쥬라기파크~~ 삼송을 가려고 했지만 흙밭에 유모차 끌고 가기 힘들다는 얘기들이 있어 님도보고 뽕도딸겸 여...
#
공룡사랑
#
공룡파크
#
롯데아울렛
#
오말리
#
파주데이트
#
파주라기파크
#
파주롯데아울렛
#
파주맛집
#
파주아울렛
원문 링크 : 롯데아울렛 파주라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