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노브랜드 삼계탕, 조금 많이 솔직한 후기

 노브랜드 삼계탕, 조금 많이 솔직한 후기

지난 14일 일요일이 초복이었고 7월 21일이 중복, 그리고 말복은 8월 10일입니다. 복날에는 몸보신을 해줘야 한다는데 누구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면 챙겨 먹기 힘들지요.

특히 오늘은 너무 더워서 내가 지금 찜통에 들어있는 만두가 아닌가 싶을 정도더라고요. 만두는 다 쪄지면 퍼지기 전에 꺼내주기라도 하는데 이건 뭐 끝도없이 덥습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삼계탕을 시도해봤습니다. 뜨거운 물에 봉지째로 넣고 끓일 때는 15분이고, 냄비에 부어서 직접 끓일 때는 10분이면 됩니다.

저는 성질이 급한 편이라 냅다 냄비에 부었습니다. 작은 닭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있어요.

레토르트 봉지에 한 마리가 들어가 있을 정도..........

노브랜드 삼계탕, 조금 많이 솔직한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