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발간해서 홍보가 많은 책 '동급생'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환경이다.
나도 광고를 보고 고르기는 했지만 홍보할 때 책 내용을 과도하게 포함하는 건 별로라고 생각한다. 광고에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보통 결정적인 장면을 삽입하기 때문에 읽을 때 김이 빠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내용에 대한 언급은 가급적 하지 않으려고 한다. 동급생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후 독일의 교외마을을 배경으로 유대인인 주인공과 독일 귀족인 친구의 특별한 우정을 서술한다.
이 책은 배경에 대한 묘사를 아주 섬세한데 작가가 오랜시간 화가로 활..........
동급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