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에 소주·된장·감자는 금물, 물집도 터트리지 말아야 화상 대처 요령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조리할 땐 가전제품이나 주방기기를 동시에 사용하지 않고 장시간 가열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출처: Gettyimagesbank] 화상은 불, 뜨거운 물, 전기, 화학 물질 등에 의해 피부나 연부 조직이 손상된 상태를 말한다.
일상에서도 크고 작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올바로 대처하는 요령을 익혀두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화상은 증상에 따라 1~4도로 분류한다. 1도 화상은 피부 가장 겉인 표피층에 발생해 피부가 붉어지고 부종, 통증이 나타나지만 물집은 생기지 않는다.
흐르는 물을 이용해 열을 식히고 피부 보습제 등을 발라 손상된 피부를 보호해 주면 대부분 합병증이나 후유증 없이 치유가 가능하다. 화상이 깊어 표피 안쪽 상부 진피층에 손상이 일어나면 물집이 발생하고 통증과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2도 화상으로 분류한다. 진피층 일부만 손상됐을 경우 2주 정도면 상피 재생이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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