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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경영승계 안 한다더니 2세 형제경영 체제 ㅣ셀트리온 합병

 셀트리온 서정진 경영승계 안 한다더니 2세 형제경영 체제 ㅣ셀트리온 합병

서정진 명예회장 두 아들 서진석·서준석 비상장 지주사 2곳 사내이사 추가로 선임 장남 중심 지배 구조 개편·승계 속도 낼 듯 향후 3사 합병 과정서 지분 증여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명예회장의 퇴진으로 셀트리온 그룹이 오너 2세 경영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사내이사 자격으로 이사회에 합류한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과 차남 서준석 셀트리온 이사의 경영능력과 리더십이 시험 무대에 올랐다. 선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경영자의 능력을 평가하기 이르다.

하지만 서정진 명예회장의 두 아들이 셀트리온 그룹 5개사의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연내 지주사 및 사업회사의 통합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것이 첫 과제로 꼽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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