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블로그의 주인장 디스맨 인사드립니다. (정말 올만이죠!!!)
다들 올해는 힘들었다고 하잖아요? 근데 작년에도 그 전년도에도 늘 예전만 못했어 이러잖아요 우린 ㅎㅎ 늘 매해 매년 더 힘든건 나이가 들어서 일지도 몰라요 어쩌면요 IT와 칼럼 느낌을 쓰던 저는 사라지고 이젠 뷰티를 쓰는 예쁜 디스맨님이 오셨듯이 ㅎㅎ 다 변하나 봅니다....
그래도 가끔식 이렇게 인사를 남길수 있다는 점에서는 참 행복합니다. 친척?
친구? 선배?
모임? 연말이면 인사할곳은 참 많죠?
근데 그런 허울뿐인 그 자리에 꼭 가야하나요? 친척?
어쩌면 남보다 못할때도 많다는 소리들 하잖아요 올해는 저도 그런 느낌을 많이 그런 25년 같았습니다 ^^ 각성을 그래서 해보기도 했도 성찰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요 ㅎ 돌아보니깐 인간관계를 잘 할려고 애쓰지 않아도 될 곳이 있더군요 바로 가족!!! 가족 만큼은 그러지 않아도 절 감싸주고 포근하게 받아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집이 가장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