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회식 소부곱창 20년 넘은 노포 곱창 맛집 2025. 03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맛집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지만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20년 넘게 장사를 이어온 곳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죠.
이런데가 있었나 싶어서 가봤는데 분위기가 역시~ 술 한잔 안할수가 없는 분위기예요. 노포는 사랑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소부곱창은 양재역 5번 출구로 나와 첫번째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만나 볼 수 있어요.
위치가 좋아 양재역 회식 장소로도 추천합니다. 멀리서도 고소한 곱창 냄새가 은근히 솔솔 풍겨서 오히려 쉽게 찾았던 것 같아요.
가게 앞은 화려하게 꾸며져 있진 않았지만 그만큼 노포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 요즘 생겨나는 힙한 술집처럼 세련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낡은 느낌도 아니에요.
중간중간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벽과 테이블에 오히려 정감이 생기더라고요. 바깥쪽 천막은 오늘 같이 따뜻한 날에는 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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