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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썰(공군)] 공군 부사관도 생각보다 고달프다. (1) 하사 ~ 중사 편

 [군대 썰(공군)] 공군 부사관도 생각보다 고달프다. (1) 하사 ~ 중사 편

요즘 부사관 지원률이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육군 해군은 정원보다 훨씬 미달하고 있으며, 해병대 역시 성큰이형 사건으로 지원율이 수직으로 곤두박질쳤다.

그래도 공군은 아직까지는 정원모집수는 방어를 해 내고 있다. 출처는 인터넷 신문.

공군 부사관이 육군보다 육체적으로는 당연히 덜 고달프다. 기본적으로 기술군이기 때문에 몸으로 때우는 것보다는 스킬이 중요시된다.

해군처럼 배타고 몇달동안 육지를 떠나고 그런 일도 거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여군의 비율도 타군보다 높은 편이다. 하지만 육,해군 부사관 보다는 덜 고달프지만 공군 부사관도 나름의 고충이 있다.

군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지켜봐온 공군 부사관들의 고달픔을 썰로 풀어보고자 한다. 물론 나는 시설병과였기 때문에 공병대대를 기준으로 말하겠다.

공군 초임 하사가 선임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너 장기 안할거야?

갈굼을 당하든, 상담을 하든, 같이 술자리를 하든, 하사들은 선임들에게 저 말을 굉장히 자주 듣게 된다. 장기를 염두에 ...

# 공군 # 중사 # 장기복무 # 자격증 # 부사관 # 대대본부 # 너장기안할거야 # 공병대대 # 공군부사관 # 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