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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파킹통장용으로 쓸만할지도...?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파킹통장용으로 쓸만할지도...?

발행어음 수시형은 언제든 마음대로 뺄수 있다. 발행어음이란 게 있다.

대형 증권사가 자신의 신용을 기반으로 발행하는 어음으로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를 갖고 있다. 어음이란 건 우리의 머릿속에 상당히 부정적인 것으로 자리잡혀있다.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안 주고 어음으로 때워서 실제 받아야할 금액의 60~70%밖에 못 받는다든가, 부실회사가 어음을 왕창 발행한 뒤 부도내고 잠적한다든가, 여튼 우리 머릿속의 어음은 대충 그런 이미지다 ㅎㅎ 그런데 이 어음, 정확히는 발행어음이 최근 몇년전부터 굉장히 흥하기 시작한다. 코로나 이후 주식투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금리도 예전보다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출처. 아시아경제.

현재 한국에서 발행어음은 아무나 발행할 수 없다.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이 4군데에서만 가능하다. 4군데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권사이다.

의외로 삼성증권이 빠져있는데 삼성이 뭐 못해서 안하겠나? 사정이 있어서 미뤄둔 거겠지 ㅎㅎㅎ 요즘 저축은행에...

# 발행어음 # 재테크 # 투자 # 파킹통장 # 한국투자증권 # 한투발행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