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장외채권을 몇개 매입했는데 그 중 하나가 만료되었다. 채권 하나를 만기까지 보유해 보았다.
주기적으로 이자 들어오는게 꽤나 달달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조금 더 용기를 내서 장외채권이 아닌 장내채권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장외채권은 수익이 별로 달달해 보이지 않아서였다...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듯하다... 채권의 등급(안전성)이랑 이자를 고려해 보아 위의 종목을 골랐다.
에스케이어드밴스드14-2인데 등급하락 이슈가 있다고 한다. 아직 채권은 잘 모르지만 어차피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만기에는 주당 10,000원 돌려주지 않을까?
나는 최대한 만기까지 갖고 갈 생각이므로 한번 매입해 보았다. 에스케이어드밴스드.
배입평균 10,068원, 발행이율 6.19% 나는 장내에서 구매했는데 장외채권으로 뜬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채권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공부를 해봐야 할것 같다. 다만 채권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거래가 주식만큼 활발하지가 않아서 내가 사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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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원문 링크 : [채권] 장내채권 - 에스케이어드밴스드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