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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장내채권 - 망해버린 공모주 시장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채권] 장내채권 - 망해버린 공모주 시장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출처는 인터넷 짤. 우리들이 기대하던 대어 공모주, LG CNS마저 ㅈ망테크를 타면서 공모주 시장은 완전히 얼어버렸다.

LG CNS. 얘 마저 이모양이면 K주식은 암울하기만 하다.

내가 공모주 투자를 위해서 현찰로 1억 이상은 보유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전략을 좀 바꿔야할듯 싶다. 내가 갖고있는 채권 현황.

현재 갖고있는 채권은 6종이고 대략 1,000만원씩 들어가있다. 여천NCC는 LG CNS말아먹고 홧김에 확 사버렸다.

주당 가격 9,910원이니 채권이자에 만기 수익(+90원)까지 가져갈 수 있다. 작년 초까지 장외채권을 4개 매입했는데 그 중 2개는 만료되었다.

한국캐피탈519-4 메리츠캐피탈239-2 위 2개가 장외채권이고 나머지는 장내채권이다. 장외채권이 증권사에서 한번 걸러서 주다보니 안전성은 높은데 25년으로 넘어오니 아무래도 금리가 너무 낮다. 23년에는 5,6%대 장외채권이 대세였는데...

나스닥, S&P500 ETF와 군인공제회 5.9% 목돈거치를 맛본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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