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30. 작성글 옮김] 작년 말에 고향인 대구에 내려왔을때,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 본가에 얹혀 살면서 동네에서 간단한 일을 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었다. 지금은 신체 내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최소한 외적으로는 회복을 한 것 같다.
부모님도 언제까지 집에 얹혀살 생각은 하지 마라고 분명이 말씀하셨고,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슬슬 부동산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부모님과 사소하게 의견충돌이 일어났다.
부모님은 융자 좀 내서 4억 이상 준신축 아파트를 하기를 원한다. 대구 부동산.
솔직히 비전이 없다고 본다. 내 생각은 다르다.
어차피 대구 부동산은 아작나고 있고, 출산율도 바닥을 찍어 성장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대구 교통좋은 외곽에 2억~2.5억 사이 구축아파트 현찰 때려박아서 사고, 나머지 현찰(2억 이상) 회전시키면서 연 1000만원 이상 금융소득을 가져가고자 하는게 내 계획이다.
그리고 구축아파트는 내가 60살 정도 되면 주택연금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