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국내 정치 이야기는 최대한 자제하고 있지만 대선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일이므로 내 생각을 풀어보고자 한다... 나는 중립 성향이 아니고 분명한 정치적 성향과 소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블로그에서 그것을 굳이 티내지는 않겠다. 4월 초에 윤통이 파면되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파면될거라고 예측했을 것이다. 아무리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렸어도 계엄령을 때린 것은 너무 급발진이었다.
윤통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상황은 이해하지만 계엄령은 선을 넘었다는 의견이 중론이었다. 여야에서 대선 후보들이 나서기 시작했는데 경선은 민주당은 끝났고 (애초에 의미가 있나 싶지만...)
국힘은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가 남아있는 상태다. 좀 뒷북치는 거기는 한데 경선에 도전했던 후보들에 대해 내 나름대로 인터뷰?
평가? 를 해보고자 한다.
나는 정치성향을 말할때 진보/보수가 아니라 우파/좌파로 말한다.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고 국힘은 보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민...
원문 링크 : [25.5.4.] 싱글벙글 대선후보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