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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7.] 카테고리를 추가해볼까 한다.

 [25.5.17.] 카테고리를 추가해볼까 한다.

작년 하반기에 아파트를 장만해 입주한 이후로 쿠팡으로 이것저것 주문하는 재미가 들었다. 군무원 생활 할때도 BX에 들러서 먹고 싶은 걸 이것저것 사서 쟁여두는 습성이 있었는데 그 습성이 그대로 남아서 현재 내 집에는 바깥 출입을 전혀 하지 않아도 최소 2주 이상 버틸 수 있는 식량이 쌓여있다 ㅎㅎ 그래서 [위꼴사(?)]

카테고리를 증설하고자 하는데 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광고성 멘트는 억제하고 맛있었다 없었었다 등 평가점수를 넣고 대충 썰을 푸는 식으로 갈것 같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부터 내가 군무원 생활 할때의 직렬을 개방하고자 한다.

그렇게 되면 이야깃거리가 훨씬 더 풍부해질건데 아무래도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서 연도별로 하든지 해야할것 같다. 해당직렬에 관한 카테고리를 만들고 기존 군무원 썰은 직렬에 관계없이 보다 포괄적인 이야기를 하게될 듯하다.

지금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