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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밀이 선수 아기 191일 이유식 시작

 배밀이 선수 아기 191일 이유식 시작

어제는 팀 회식에 참석하고 늦게 들어가서 아기를 사진으로만 봤네요. 오늘은 퇴근하고 얼른 가서 아기랑 많이 놀아야 겠습니다.!

배밀이 선수 아기가 많이 커서 배밀이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곧 기어다닐거 같네요.

응차 응차 힘쓰다가 한 번씩 쑥쑥 나가죠 하하 귀여운 녀석. 소리는 제거한 영상입니다.

열심히 밀고 기어가면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들을 마구마구 입에 넣을 수 있어요. 이쁘게 생긴 왕자님인데 장난감을 입에 넣을 땐 집중해서 눈매가 다부집니다.

근데 장난감보다 줄을 더 좋아해요. 헝겁으로 된 끈이 있으면 흥건하게 젖을 때 까지 가지고 놀아요.

그러다 또 주먹고기도 한참 먹고, 달그락 달그락 장난감을 마구마구 흔들다가 얼굴을 치기도 하고, 오늘도 눈에 보이는 모든 걸 탐색하기 바쁜 아기의 일상이네요. 소리는 제거된 영상 포토덤프 챌린지라는 블챌이 진행 중이라 저도 참여해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기와 형아의 일상이 주가 되겠죠? ㅎㅎ 어차피 잡블이라 아무거나 포스팅하고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