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팀 회식에 참석하고 늦게 들어가서 아기를 사진으로만 봤네요. 오늘은 퇴근하고 얼른 가서 아기랑 많이 놀아야 겠습니다.!
배밀이 선수 아기가 많이 커서 배밀이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곧 기어다닐거 같네요.
응차 응차 힘쓰다가 한 번씩 쑥쑥 나가죠 하하 귀여운 녀석. 소리는 제거한 영상입니다.
열심히 밀고 기어가면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들을 마구마구 입에 넣을 수 있어요. 이쁘게 생긴 왕자님인데 장난감을 입에 넣을 땐 집중해서 눈매가 다부집니다.
근데 장난감보다 줄을 더 좋아해요. 헝겁으로 된 끈이 있으면 흥건하게 젖을 때 까지 가지고 놀아요.
그러다 또 주먹고기도 한참 먹고, 달그락 달그락 장난감을 마구마구 흔들다가 얼굴을 치기도 하고, 오늘도 눈에 보이는 모든 걸 탐색하기 바쁜 아기의 일상이네요. 소리는 제거된 영상 포토덤프 챌린지라는 블챌이 진행 중이라 저도 참여해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기와 형아의 일상이 주가 되겠죠? ㅎㅎ 어차피 잡블이라 아무거나 포스팅하고 있으니 ...
원문 링크 : 배밀이 선수 아기 191일 이유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