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에든 치약이나 로션 핸드크림 에센스 등과 같은 화장품은 끝이 날카롭고 뾰족하게 마무리 된 경우가 많다. 대한항공 비지니스석에서 받은 바디로션 이런 뾰족한 부분은 가방에 넣어도 긁히거나 또 손으로 꺼낼 때 손을 다칠 수도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나 아기가 만져서 다칠 수도 있다. 간단하게 가위로 둥글게 잘라내서 안전하게 뾰족한 부분을 가위로 조심스럽게 둥글게 잘라내 줍니다.
너무 안쪽으로 자르면 내용물이 샐 수도 있으니까 납작하게 집어진 부분을 본 튜브에서 조금 여유를 두고 멀리 부터 동그랗게 돌려가며 자릅니다. 요령은 아래 GIF및 동영상 참고 반대편도 둥글게 다듬기.
가위를 지긋이 잡아서 잘라주며 튜브를 슥 돌려주면 부드러운 둥근 모양이 만들어 짐.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모서리 보이시나요 아래와 같은 망 가방에 뾰족한 튜브를 넣으면 항상 구멍에 걸려서 잘 안 꺼내지고 망이 찢어지곤 했는데, 이렇게 둥글게 모서리를 직접 라운딩 처리해서 가지고 다니면 안전하게 보관 휴대 가능!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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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장품 치약 날카로운 튜브 끝 둥글게 라운딩 처리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