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타코 & 새우 타코. 크기가 손바닥 정도다.
소고기는 질기지만 새우는 탱탱해서 맛있었다. 소스맛이 강하진 않다.
소스맛 강한걸 원래 안 좋아해서 이거는 좋았다.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타코 빵은 그냥 시중에 파는 맛이다. 성인 남성 2명 기준으로 6개는 부족하다. 1명이서도 5~6개는 충분히 먹는다.
부족해서 돼지고기 목살도 3개 더 주문했다. 한끼 식사로 오기보다는 술 먹고 2차로 와서 타코나 나초 등등을 맥주 안주로 삼기에 좋은 식당인 것 같다.
여담으로 사진을 이상하게 찍은게 아니라 가게 조명이 이래서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이렇게 나온다...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 멕시코 음식점 타코스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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