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 CGV로 영화 보러갔다가 근처에 일식당 찾다가 오게된 가게이다. 큰 기대 없이 갔는데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다.
후토마키가 메뉴판에서 끌려서 주문했는데 돈값을 하긴했다. 재료들의 식감이나 조화가 좋아서 먹을 때마다 즐겁게 먹을 수 있었다.
김밥 2줄은 넘게먹어야 배가 차는 성인 남성기준으로도 양도 충분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고추마요?
느낌의 소스도 후토마키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잘 어울려서 좋았다. 살면서 처음으로 먹어본 후토마키이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울산삼산 일식집 타노시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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