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데이즈 영화 제목이 영화의 내용을 매우 잘 담아냈다. 예고편 역시 영화의 전체적인 톤을 그대로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궁금한 사람들인 굳이 다른 리뷰 찾아볼 필요도 없고 예고편만 봐도 어떤 영화인지 확실히 감이 올 것이다. 다큐멘터리와 브이로그 영화 어딘가에 있는 잔잔한 일상 힐링 영화다.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소한 행복", "일상의 소중함" 등등.... 우리의 작은 일상들 소중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말들을 수없이 들어왔다.
이 영화의 주제도 이것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진부하고 훈화말씀마냥 전달하지는 않는다.
그냥 보여주는 것 뿐이다. 하루하루의 의미라는 것을.
이 영화는 도쿄 화장실 청소부 주인공의 일상을 담은 영화다. 나는 원래 직업영상이나 독특한 브이로그 유튜브 보는 것을 좋아해서 이 영화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봤다.
영화가 감정적으로나 사건적으로 크게 극적인 요소는 없기 때문에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매우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다....
#
7월영화
#
퍼펙트데이즈영화
#
퍼펙트데이즈
#
일본최신영화
#
일본영화추천
#
일본영화
#
이시하라사토미
#
영화퍼펙트데이즈
#
영화추천
#
영화그리고바통은넘겨졌다
#
야쿠쇼코지
#
다나카케이
#
나가노메이
#
극장추천
#
극장영화
#
극장상영
#
그리고바통은넘겨졌다
#
퍼펙트데이즈후기
원문 링크 : 7월의 일본 힐링 영화 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