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의 실제 배경이 되는 카스카베 마을로 놀러 왔다. 이번 여행 목적은 관광 안내에 있는 스팟은 전부 다 가보고 스탬프도 올 클리어하는 것이다.
지하철 내리자마자 신노스케가 보인다. 역 자체는 별로 안 꾸며져있다.
도라에몽 박물관 역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었는데. 1. 카스카베 관광 안내소 스탬프하고 엽서 굿즈 살려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외부 내부 사진 찍을 거리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올 수밖에 없기는 하다. 각종 관광 안내 팜플렛.
짱구 부모님 고향도 있네. 공식 콜라보 동네 옷 가게도 있구나.
이거는 첨 알았는데 옷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 200엔 엽서. 구매하면 특별 영수증도 제공한다.
엽서 말고 작은 클리어 파일도 있어서 혜자스러운 구성. 안내소 내부.
아기자기하게 장식되어 있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다.
안내도 자세히 해주시고 사진도 부탁하지 않아도 찍어주시려고 한다. 벤치하고 외부 간판에서 사진 찍었다.
각종 카와이 한 인형들 원작과 실제 장소 비교 짱구...
원문 링크 : 카스카베 짱구마을 방문 후기 1부 (스탬프 올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