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미피 카페에 지인과의 약속 때문에 어쩌다 보니 방문하게 되었다. 미피는 어릴 때 동화 책 잠깐 봤었던 기억이 있는 정도라서 애착이 있는 캐릭터는 아니다.
컨테이너를 여러 개 이어 붙여 만든 구조가 특징이다. 기간 한정 콜라보 카페가 아니라 상시적으로 운용하는 것 같다.
카페 들어가기 전에 미피 한 장. 카페 카운터.
미피 캐릭터 등신대와 인형이 무더기로 있다. 귀엽네 한정 굿즈들도 판매 중이다.
부산화가 되어버린 미피..... 인형 전시 미피스러운 빵과 디저트들도 판매 중이다.
먹는 곳은 한 층 올라가야 한다. 위층 도착 어딜 봐도 미피뿐이다 미피 모빌 진동벨에는 미피 가족들이 단체로 있다 지인이 시킨 미피 라떼.
미피 과자가 탐난다. 본인이 시킨 애플 레몬티.
미피 코스터도 랜덤으로 한 장 준다. 맛은 애플 맛이 나는 레몬티다.
옥상에도 올라갈 수 있다. 옥상에서 미피 친구들 한 컷 영도 경치 구경.
날씨 이슈 때문에 이쁜 경치를 못 본 게 아쉽다. 카페에서 한 층 내려...
원문 링크 : 부산 영도 미피 카페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