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클로버"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내가 갖는 애정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인기가 저조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물론 서양권에서는 인기가 충분히 많은 것 같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것 같다. 팬심으로서 영업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자발적으로 작품 홍보하는 글을 작성해 본다.
<스토리> 아주 전형적인 소년 만화이다. 마법제(판타지 호카게)가 되고 싶은 주인공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이야기다.
왕도적인 이야기도 좋아하고 소년 만화도 좋아하다 보니 이 작품을 처음에 정주하는 것을 마음먹었었다. 모든 유명한 만화들에도 고점이 있는 반면에 저점도 있다.
하지만 블랙 클로버는 저점이라고 할 만한 구간이 특별히 없다. 작품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평타 이상의 폼을 계속 유지한다.
저점과 고점은 사람마다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단정 지어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원피스의 오뎅, 나루토의 보루토, 블리치의 사실 대행 소실편 등 재미가 없는 것과 더불어 하차 마려운 ...
원문 링크 : 블랙 클로버 영업 글 (애니 추천 및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