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주 간단한 향수 시향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ㅎㅎ 첫 번째 하우스는 메종 프란시스 커정. 시향기 달달한 로즈 향에 아주 깊은 오우드 향을 섞은 향..!
우디 향수는 대부분 거친 나무가 연상되는 향인데 이건 달달한 장미와 부드러운 바닐라가 섞인 느낌이라 독특해요 단, 여름에 뿌리기에는 너무 더운 느낌 봄에도 안 어울리고.. 가을, 겨울에 어울려요.
달달한 향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불호일듯 저도 달달한 향 싫어하지만 그래도 우디함이 잡아주고 있어서 괜찮았어요 지속력 엑스트레 드 퍼퓸이다보니 지속력, 확산력 아주 강한 편이고 2뿌 정도만 해도 하루종일 가요. 제가 써본 향수 중 가장 강한 지속력.
특히 옷에 뿌리면 다음 날까지 향이 안 없어지는데, 수색이 있기 때문에 몸에 뿌리는 걸 추천 이런 분께 추천 진한 향수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아주 강한 향이라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할듯 달달한 장미 향과 우디 향을 좋아한다면 시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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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사틴 무드 엑스트레 드 퍼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