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송지아 그리고 프로골퍼 데뷔까지 이어진 성장의 기록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등장한 송지아의 이야기가 최근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었죠~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골프 유망주의 일상이 이제는 현실이 된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송지아는 최근 KL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하고 삼천리와 입단식을 마치며 본격적인 프로 골퍼로 첫 발을 내디뎠다.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보였던 하루하루의 루틴이 결국 하나의 결실로 이어진 셈이다. 정말 어린 나이에 열심히 골프연습하는 모습과 하루의 루틴을 잘 지켜내는 모습에 감동이였는데 이제는 송지아 프로로 다시 골프 선수로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내 아이의 사생활 속 송지아, 현실적인 골프 유망주의 하루 방송에서 비춰진 송지아의 모습은 화려하지 않았어요~ 새벽부터 이어지는 연습, 반복되는 스윙과 체력 관리, 그리고 스스로를 다잡는 조용한 시간들~~ 이 프로그램은 아이를 꾸며 보여주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 모습을 방영해 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