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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소설리뷰 - 탑 파다가 1,000조 벌었다[등반물, 삽질, 땅파기]

 현판소설리뷰 - 탑 파다가 1,000조 벌었다[등반물, 삽질, 땅파기]

제목 : 탑 파다가 1,000조 벌었다 저자 : 사이다맛집 출판 : 제이플러스 남들이 다 탑을 오를 때, 난 탑의 지하로 파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하 1층으로, 지하 2층으로, 지하 3층으로… 끊임없는 삽질!

그리고 난 1,000조를 벌었다! 황금파는 군대를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삽질만으로 군 생활의 80프로를 보낸다는 21사 백두‘삽’ 부대였습니다.

금파는 어릴때 부터 집안 살림을 거드느라 노가다를 하러 다녔습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고고발굴학과였고 22년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땅을 파며 살았습니다.

금파는 전역하는 날 이제 다시는 내 손에 흙을 묻히거나 삽을 잡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차라리 원양어선을 탔으면 탔지 삽질은 더 이상 안 한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각성을 합니다. [당신의 특성은 <삽질의 행운>입니다.]

<개요>: 탑에서 땅을 팔 때마다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금파는 수많은 길드에 면접을 봤지만 자신의 특성을 비공개하고 면접을 보니 다 떨어졌습니다.

금파의 특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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