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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주 틀리는 맞춤법 '장맛철' VS '장마철', '달디달다' VS '다디달다' 맞는 맞춤법은?

 여름철 자주 틀리는 맞춤법 '장맛철' VS '장마철', '달디달다' VS '다디달다' 맞는 맞춤법은?

여름철 자주 틀리는 맞춤법 '장맛철' VS '장마철', '달디달다' VS '다디달다' 맞는 맞춤법은? 여름철에 자주 사용하지만 헷갈리는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장맛철' VS '장마철' 중에 맞는 것은? '장마철'이 맞는 맞춤법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30항에 따라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적어야 합니다. 하지만 뒤 단어의 첫소리가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경우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습니다.

'ㅊ'은 거센소리이기 때문에 사이시옷을 적지 않습니다. '달디달다' VS '다디달다' 은 '다디달다'가 맞는 맞춤법입니다.

저도 이것은 처음 알았어요. '다디달다'가 맞는 맞춤법이라고 합니다.

'달디달다'는 '다디달다'의 잘못으로 틀린 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달디달다'를 쓰는 경우가 많지만 표준어로 '다디달다'만 인정합니다.

국립국어원의 글을 보면 표준어를 제장할 당시에 '달디달다'보다 '다디달다'가 쓰임이 더 많아 '달디달다'가 아닌 '다디달다'를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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