률 vs 율 자주틀리는 맞춤법 어떤 것이 맞을까요?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참고했습니다. 돋우었다 vs 돋구었다, 빌려 vs 빌어, 재개하다 vs 재게하다, 실업률 vs 실업율, 웃통 vs 위통 돋우었다 vs 돋구었다 '돋우다'는 위로 끌어 올려 도드라지거나 높아지게 하다.
밑을 괴거나 쌓아 올려 도드라지거나 높아지게 하다. 감정이나 기색 따위가 생겨나게 하다.
정도를 더 높이다. 가래를 목구멍에서 떨어져 나오게 하다.
돋구어 주는 한국의 대표 음식'에서의 '돋구어'는 '돋우어'로 적어야 올바른 표기 ㄱ. 강원도의 감자떡 등 1백여 종의 전통음식이 입맛을 돋구었다.
ㄴ. '밥상의 신'에서 지역별 냉면이 소개돼 더운 여름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구었다.
빌려가 맞습니다. '일정한 형식이나 이론, 또는 남의 말이나 글 따위를 취하여 따르다.'
'빌리다'의 용례 : 성인의 말씀을 빌려 설교하다/그는 수필이라는 형식을 빌려 자기의 속 이야기를 풀어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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