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할 때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틀린 맞춤법이 아니라 사용방법이 다른 단어들입니다.
아이들만 맞춤법을 틀리는 것이 아니죠. 성인이 오히려 더 많이 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요즘은 10~20대 신조어들 때문에 맞춤법에 더 신경을 쓰지 않는거 같아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보고서를 쓸때 이력서을 쓸 떄 맞춤법이 틀리면 좋은 결과가 생기지는 않겠죠.
한 글자지만 발음이 비슷해 사용이 헷갈리는 글자인 '되' vs '돼', '안' vs '않', '데' vs '대'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되' vs '돼' 비슷한 발음으로 사용할 때 헷갈릴 수 있습니다.
'되' 와 '돼'는 '하'와 '해'를 넣어보고 '하'가 어울리면 '되'를 '해'가 어울리면 '돼'를 사용합니다. '안' vs '않' 의 경우 문장에서 빼도 말이 된다면 '안'을 말이 안된다면 '않'을 사용하면 됩니다.
'데' vs '대'의 경우 경험한 것에 대해 말할때는 '데'를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