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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떠난 해외여행_오사카여행 4편(도톤보리 맛집 1탄)

 오랜만에 떠난 해외여행_오사카여행 4편(도톤보리 맛집 1탄)

우메다 공중정원까지 갔다가 총 3만보를 걷고 배고픔에 지친 짝꿍이와 나는 호텔 체크인을 언넝 하고 맛집을 찾아 나섰다c 따로 저녁 맛집을 찾아놓은게 아니어서 짝꿍이와 나는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가기로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밥 먹으러 가기 전 글리코상이랑 사진도 찍고 글리코상 포즈 따라 찍는 거 여행온 사람들이라면 다 하는 것도 해보고 오사카의 유명한 돈키호테 관람차도 구경하고ㅎㅎ 그러다 들어가게 된 웬 꼬치구이집 그냥 들어가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전부 한국인ccc 한국인 맛집이었나보다..ㅋㅋ 돈키호테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걸지두 모르겠네..ㅎ 지금 찾아보니 뎃판후리코(뎃판진자)라는 곳으로 마츠다부장 맛집이라넹ㅎㅎ 잘 찾아 갔구먼..허헛 들어가니 한국어를 잘하는 직원이 "처음 왔어요?

자릿세 1인 300엔 꼬치 기본 5개 주문해야해요. 괜찮아요?"

했다. 상관없다하니 자리로 안내를 해줬다.

한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어 메뉴판이 잘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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