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와 돌돌솥에서 점심을 먹고 롯데백화점으로 향했다. 이게 머선일이고....
창원 롯백로터리에서부터 차가 쫙~즐비해서는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기어가는 상황... 우여곡절 지하4층에 주차를 하고 우린 커플템과 짝꿍이 생일 선물을 보러 다녔다.
맘에 드는 옷을 발견했지만 그럴 때마다 짝꿍이 사이즈가 엄씀.. 커도 너무 큰 짝꿍쓰..
백화점 본점이랑 영플라자를 계속 돌아다니다 발견한 코닥!!! 오옷??
코닥에서 카메라만 파는게 아니라 옷도 팔다뉘..언제 생긴거지 하며 직원분께 물어보니 5년전에 코닥라이프가 생겼다고 했다. 코닥에서 넘 맘에 드는 옷을 보고 조마조마하며 짝꿍이 옷 사이즈가 있냐 물었는데 다행히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넘넘 이쁨..ㅜㅠ 근데 가격이 넘 안 이쁨..199,000원.. 그냥 한벌에 20만원이란거지 뭐..
그래도 이쁘니까 겟하려고 할인 되냐고 물어보니 딱 할인 기간이라 3만원 할인에 롯백 상품권 3만원을 더 준다고 했다 옷도 맞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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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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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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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딸기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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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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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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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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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플리스자켓
원문 링크 : 창원에서의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일상_크리스마스이브